선교 지에 있다 보면 낙후된 국가라 그런지 현지인들이 죽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죽을 때 보면 그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데
어떤 이는 AIDS의 감염으로 인한 결핵으로 사망하게 되며
말라리아,
장티푸스 콜레라 등..많은 이유가 풍토 병으로 사망하게
되는데
대부분 죽을 때 많은 후회와 회환으로 눈물을 흘리며 죽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던 죽을
때가 되면 “좀더 주면서
또 나누면서 살수 있었는데” 하며 참 어리석음을 고백하며 후회를 한다고
둘째는 “참고 견디지 못함에서 오는 후회” 이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 없이 말을 하도 쓸데없이 행동하였던가?하며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며 또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후회를 합니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 졌을 텐데..
항상 참지 못해서 모든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셋째는 “좀 더~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재미없게 살았고 또 짜증스럽고 어리석게 살았는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수 있었는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합니다!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주위 다른 사람들에게 준 피해주고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한다고 합니다!
우리들 또한 이 유 한정된 시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중요하고 귀한 시간에 주님의 뜻 속에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내일을 위해 살고 있는 우리가 아니라 그 날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었서면 하고 그날에 잘했다고 칭찬받는 너와 내가 될 수 있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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