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밥이 맛있어요! (사진 퍼옴)
항상 느끼는 일이지만 선교 지에 있다가 미국에 오면 많은 음식을 탐하게 됩니다!
이번에 미국에 올 때 저의 몸무게가 73kg였는데 작년 2월에 갈 때 몸무게가 96kg
였습니다! 전체 몸무게의 23k가 아프리카에서 빠져 왔습니다!
그래도 집에 오면 수고했다고 아내가 매일 해주는 3끼에다 추가로 2끼를 더 먹는답니다!
밥이 참 맛있어요! 밥상에 테이블에 나오는 음식을 보면 매끼 생선이나 육유는 빠지지 않고
야채 등 푸짐하게 아름다운 색깔로 장식이 됩니다! 그리고 교회목사님, 장로님, 성도님들이 사주는 음식은
더욱 맛있습니다! 왜냐하면 식당에서 먹는 반찬과 음식은 더욱 다양하고 칼라 풀 해서 식욕을
더욱더 느끼게 만듦니다!
이러게 해서 불가 한달 만에 금방 10kg는 회복을 한답니다!
그리고 선교지 에가면 처음 몇 달간은 문제가 없고 별로 어려움이 없지만
미국에 갈 때쯤 되면 돈도 바닥이 나고 육체적으로 힘도 들고 머릿속엔 온통
한국 음식들로 가득 차있어 나중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공책에 하나씩 하나씩적어봅니다!
이번에도 수단에서 32가지의 음식들을 적었보았습니다!
중식, 한식, 일식 등 적었던 음식 모든 종류의 음식을 거의 다 먹고 나니
또 돌아갈
이렇게 쬐~금 식탐 하는것 주님께 이쁘게 봐~달라고 용서를 빌어 봅니다!
뒤 돌아보면 이렇게 까지 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또 이 길을 갈수가 있답니다!
싸~랑합니다!
항상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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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ㅉ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