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아쉬움을 남기고 다시 선교지로 돌아왔습니다!

2년 만에 뵌 부모님! 많이 연로하시고 특히 병환으로  힘들어하시는 어머님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파서 돌아오는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욱 자주 전화드리고 여건이 되면 내년 3월에 방문할까합니다!


30년 만에 만난 친구들을 보니 세월의 빠름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이지만 서로의 얼굴을 알아보고 반가워하며 지난 세월을 물어보며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또~이모양 저모양으로 도움을 준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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