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선교사님

쓰신 글들을 읽으며 고생하시는것이 느껴집니다.
오늘 새벽 기도하며 선교사님의 안전과 사역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주께서 선교사님에게 위로와 힘을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희교회가 후원한 현지교회 건축은 시작이 된건지 궁굼합니다만
물질적으로도 어려움이 많으신것 같은데 힘이 되주지 못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개인적으로라도 적은 물질이지만 그곳으로 보내드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연락한번 주십시요.

영광의 빛교회
서영완 장로

2008년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