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여주시는 동 역자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며칠 전에 수단에서 식품구입과 물품구입을 위해 케냐에
잠시 들어 왔습니다!
케냐에 오니 모든 것이 풍부하고 어려움이 없어 감사할 뿐입니다!
1월달 들어와서 지금 까지 대충 선교 보고를 하고자 합니다!
올해 1월 달 아프리카로 들어 와서 윤 집사님의 부탁과 도움으로
처음으로 몸바사에서 3일의 쉼을 가졌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1월 말일에 수단으로 차편을 이용해 들어 갔습니다!
가는 도중 3번의 타이어 파손과 차량의 고장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다른 선교단체의 도움과 군인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주바에 도착하였습니다!
장비를 수리하고 지하수 개발을 위한 준비로 여러 날을 보내고 난 뒤
주바에서 650 킬로 북쪽으로 지하수 팀들을 보냈습니다!
가는 도중 여러 번의 챠량 파손으로 인하여 12일 만에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곧 바로 개발을 시작하여 2 군데의 개발을 성공 시켰고 많은 생수가 나와
많은 주민들의 행복해함을 보았습니다!
수단의 날씨가 너무 덥고 많은 모기로 인하여 몸이 불편하고 또 필요한 부품 구입을
위해 잠시 케냐에 들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케냐에서의 사역이 너무 감사하고 편안해 했습니다!
또 한번 크게 숨을 쉰 후에 수단으로 들어갈 작정입니다!
많은 것들이 필요하고 모자라는 자금으로 인하여 어렵지만 때에 따라 꼭 채워 주시는
주님을 위해 달려갈 작정입니다!
또 수단의 정치적으로 불안전하며 많은 Ngo들이 어려움이 있지만 주님이 앞길을
열어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많은 NGO들이 추방을 당하고 있습니다! 특별 기도 부탁 드립니다!
곽 정환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