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

오랜만에 한국에 왔습니다!

부모님도 뵙고 건강도 살피며 그 동안 못한  도리를  조금이라도

갚고자 연로하신 어머니 옆에서 작은 수다를 펴봅니다!

손도 잡아드리고, 옛날 이야기도 나누며...부족한 틈새를 조금이나마 채우고자 합니다!

또 동창들도 만나고, 서로 변한 얼굴을 마주보며 마음껏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짥은 시간이지만 어느듯 다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와 갑니다!

여러가지 어려운 선교지의 상황을 아시고 좋은 시간 갖게 해주신 좋은 주님 사랑합니다!

선교지에 돌아가서 더욱 힘있는 사역을 통해 주님의 나라가 확장될수 있도록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부족한 이몸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곽 정환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