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님!
오늘 선교사님의 말씀, 간증들으며 다시한번 작년 케냐 선교때의 시간들이 많이 떠올랐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미국에서 다시 뵈니 너무 반갑네요. 웹에 자주 자주 들를께요. 이렇게나마 선교사님께서 하시는 사역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